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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 교통·전력망 AI 기업 ASI, 325million 달러 조달
옛 이름이 Air Space Intelligence인 보스턴 기업은 6월 875M달러 항공 교통 계약을 따낸 뒤 기업가치가 30억 달러가 됐습니다.
영공과 전력망 같은 물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AI를 만드는 보스턴 기업 ASI가 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325million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이번 투자로 평가받은 기업가치는 30억 달러입니다. SiliconANGLE 보도에 따르면 Spark Capital이 주도했고, Andreessen Horowitz, Craft Ventures, Citadel Securities 등이 참여했습니다.
ASI의 소프트웨어는 네트워크의 미래 시나리오를 시뮬레이션해, 운영자가 정체가 생기기 전에 대처할 수 있게 합니다. 항공 교통에서는 관제탑 인력, 날씨, 계획된 항로를 따져 교통이 몰릴 지점을 찾아냅니다. United와 Delta가 쓰고 있고, 수요 급증에 대비하는 전력망 운영사도 사용합니다.
정부 계약이 먼저였습니다. 가장 큰 계약은 6월에 체결한 미국 연방항공청(FAA)과의 12년, 875million 달러 규모 사업으로, 전국 항공기 추적 방식을 현대화하는 내용입니다. The Boston Globe 보도에 따르면 이번 달에는 미 육군이 일상 업무를 운영하는 소프트웨어를 위해 5년간 99million 달러 계약을 이어서 맺었습니다.
2024년 실리콘밸리에서 이전하기 전까지 Air Space Intelligence라는 이름이었던 이 회사는 조달 자금을 국방, 물류, 에너지 분야 신제품과 보스턴 연구원·엔지니어 채용에 쓸 계획입니다. 창업자 Phillip Buckendorf는 ASI가 “물리적 자산”을 제어할 수 있는 AI에 집중하고 있다고 말합니다.
이번 투자로 항공 교통과 전력망을 계획하는 AI에 30억 달러의 몸값이 붙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