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testbench Higgsfield
KO

AI 뉴스 · 뉴욕 · 정책

전 Anthropic 연구원 콕슨, 뉴욕시의회 청문회 증언

Julie Menin 시의회 의장은 시 차원의 안전장치를 정하는 법안을 두고 열리는 청문회에 AI 내부고발자와 대형 연구소 네 곳을 불렀습니다.

글 Alexandre S. , 05:30 UTC

더 강력한 AI를 만들려는 경쟁에 공개 경고를 남기고 지난달 Anthropic을 떠난 연구원 제이컵 콕슨이 2026년 10월 5일 월요일 뉴욕시의회에서 증언한다고 Bloomberg가 보도했습니다. 콕슨은 Bloomberg에 증언 계획을 직접 확인했고, Reuters가 일요일 이 보도를 재인용했습니다.

레트로 퓨처리즘 일러스트: 별이 뜬 하늘 아래 격자무늬 지평선 위로 줄무늬 석양이 지고, 지평선에 의사당 돔이 서 있는 모습
adtestbench가 “Former Anthropic researcher Jacob Coxon to testify at NYC hearing on AI”()를 바탕으로 제작

줄리 메닌 시의회 의장이 AI 법안 패키지를 검토하는 의원들을 위해 콕슨의 증언을 요청했습니다. 증인 명단에는 전직 연구원 두 명이 더 있습니다. Google DeepMind 출신 알렉스 터너와, OpenAI 출신으로 현재 AI Futures Project를 이끄는 대니얼 코코타일로입니다. Anthropic, OpenAI, Google, Meta는 정책·안전 담당 임원을 보냅니다. Meta가 가장 먼저 참석을 신청했고, 나머지 세 곳은 메닌 의장실이 소환장 발부 가능성을 거론한 뒤에 합류했다고 Bloomberg는 전했습니다.

법안 가운데 하나는 AI 기업에서 걷은 벌금 일부를 내부고발자에게 지급하도록 합니다. 다른 법안들은 AI 피해를 입은 사람이 일정한 경우 개발사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수 있는 길을 열고, 일부 시스템은 뉴욕시에서 출시하기 전에 외부 검증을 통과하게 합니다.

뉴욕에 고객을 둔 AI 업체에는 검증 법안이 제품에 직접 영향을 줍니다. 시스템을 뉴욕시에서 가동하기 전에 외부 검증 절차가 추가되기 때문입니다.

출처

  1. Bloomberg via Business Standard: Former Anthropic researcher Jacob Coxon to testify at NYC hearing on AI. 확인
  2. Reuters: Former Anthropic researcher Coxon to testify at New York City AI hearing, Bloomberg News reports. 확인
Alexandre S. 프로필 사진

Alexandre S.

Alexandre S.는 크리에이티브 광고 전략가이자 카피라이터로, 여러 채널을 아우르는 디지털 마케팅 경력이 10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