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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ta, AI 투자 재원 마련 위해 의결권 없는 주식 신설
Meta는 모든 주주에게 보유 주식 1주당 의결권 없는 신주 1주를 배정해, 마크 저커버그가 지배권을 유지하면서 현금화할 주식을 확보합니다.
Meta가 의결권 없는 새 종류의 주식을 만듭니다. Mark Zuckerberg의 지배력을 희석하지 않고 AI 투자 자금을 조달하려는 조치입니다. 회사는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3분기 실적과 함께 이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SiliconANGLE 보도에 따르면 Meta 정관 변경이 발효되는 2027년 1월 19일부터 주주는 보유 주식 1주당 Class C 주식 1주를 배당으로 받습니다. Meta는 신주를 Nasdaq에 상장할 계획입니다. 이 주식은 인수, 직원 보상, 신규 자금 조달에 쓸 수단이 됩니다. Zuckerberg의 지분 13.4%는 여전히 의결권의 약 60.6%를 차지합니다.
자금 부담은 엄연한 현실입니다. 이번 분기 영업활동으로 들어온 현금은 327억9000만 달러, 데이터센터와 장비에 나간 돈은 349억1000만 달러였습니다. 매출은 26% 늘어 646억 달러였고, 이 가운데 광고가 630억6000만 달러를 차지했습니다. The Verge 보도에 따르면 Meta는 올해 설비투자 전망을 1350억~1450억 달러로 제시했으며, 이전 전망인 1300억~1450억 달러보다 범위가 좁아졌습니다.
이 컴퓨팅 자원의 상당 부분은 AI 에이전트 앱 Muse에 들어갑니다. Muse는 이번 주 미국 다운로드 1000만 건을 넘겼습니다. Muse 계정을 가진 사람 네 명 중 한 명꼴로 매일 쓴다고 Zuckerberg가 말했다고 TechCrunch가 보도했습니다.
Meta의 AI 구축 비용은 이제 분기마다 광고 사업이 현금으로 벌어들이는 돈보다 많습니다.
출처
- SiliconANGLE: Meta beats on revenue and splits its stock with nonvoting shares to raise capital. 확인
- The Verge: Meta to create a new class of shares to fund AI push. 확인
- TechCrunch: Meta says Muse has over 10M users, with shopping a top activity.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