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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 기업가치 1.4조 달러에 300억 달러 조달 추진
이번 투자 라운드는 Sam Altman이 빨라야 2027년으로 미룬 증시 상장까지의 자금 공백을 메우게 될 전망입니다.
OpenAI가 최소 300억 달러 조달을 협의 중이라고 Bloomberg가 2026년 9월 29일 화요일 보도했습니다. 신규 투자금 반영 전 기업가치는 약 1.4조 달러입니다. 이날은 OpenAI의 DevDay가 열린 날이었습니다. Bloomberg는 이번 협의를 초기 단계로 설명했다고 Quartz가 전했습니다.
이번 라운드는 OpenAI의 직전 투자 유치와 상장 사이에 놓이게 됩니다. OpenAI는 3월 SoftBank, Amazon, Nvidia가 주도한 라운드에서 투자금 반영 후 기업가치 8520억 달러로 1220억 달러를 조달했습니다. 새 기업가치는 그 수준보다 약 64% 높다고 Cointelegraph가 짚었습니다.
Sam Altman은 안전 작업을 이유로 기업공개 시점을 2026년 이후로 미뤘다고 TechCrunch가 보도했습니다. Bloomberg 취재원에 따르면 이번 라운드를 밀어붙이는 쪽은 투자자들입니다. Cointelegraph에 따르면 OpenAI는 6월 SEC에 비공개 상장 서류를 제출했으며, 이르면 2027년 상장을 목표로 합니다.
경쟁사는 더 빠르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Anthropic은 올해 기업가치 2조 달러 이상으로 상장할 계획이라고 같은 보도는 전했습니다.
OpenAI 모델 위에서 서비스를 만드는 기업에게 이 비상장 자금은 모델을 돌리는 컴퓨팅 비용을 대는 돈입니다. 다만 상장사가 주주에게 져야 하는 공시 의무는 따르지 않습니다.
출처
- TechCrunch: OpenAI reportedly in talks to raise $30B round at $1.4T valuation. 확인
- Quartz: OpenAI targets $30 billion funding round at $1.4 trillion valuation. 확인
- Cointelegraph: OpenAI Eyes $30B Raise as IPO Wait Continues.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