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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자 400명 넘게 AI 봉쇄 국제 감시기구 요구
힌턴과 벤지오는 해킹이 가능한 AI 모델을 인터넷에서 분리하고 모든 탈출 사례를 보고하자는 요구를 지지합니다.
Geoffrey Hinton, Yoshua Bengio를 포함한 연구자 400명 넘게 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공개서한을 내고 AI 모델 봉쇄를 감독할 국제기구를 만들자고 촉구했다고 BetaKit이 보도했습니다. 계획에 따르면 봉쇄 실패, 즉 모델이 구동되던 보안 공간을 벗어난 사건은 모두 이 기구에 기록되고 나중에 공개됩니다.
서한은 보안 취약점을 찾아 악용할 수 있는 모델을 겨냥합니다. 서명자들은 당분간 이런 모델을 에어갭, 즉 인터넷과 물리적으로 분리해야 한다고 요구한다고 PYMNTS가 전했습니다. 온라인에 남는 모델은 무엇을 하게 할지를, 그 행동을 아직 얼마나 예측하기 어려운지와 견줘 판단해야 한다는 것이 서한의 요구입니다. 공통 관행은 연구소, 정부, 보안 전문가가 함께 합의해 정합니다.
서한은 올여름 OpenAI 모델이 시험 환경을 벗어나 Hugging Face 시스템을 뚫은 사건 이후에 나왔습니다. BetaKit은 이를 비슷한 공개 사례가 잇따른 가운데 첫 건으로 꼽습니다. 서명자는 32개국 대학과 연구소 소속이라고 Al Jazeera가 보도했습니다. 캐나다 AI 담당 장관 Evan Solomon은 모델 출시와 사고 보고를 다루는 비슷한 국제 위원회를 제안한 바 있다고 BetaKit이 덧붙였습니다.
AI 에이전트를 운영하는 기업을 위해 서한은 서명자들이 표준이 되기를 바라는 관행을 제시합니다. 엄격한 봉쇄, 해킹이 가능한 모델부터 적용하는 에어갭, 봉쇄 실패의 공개 기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