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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cursive, 노트북용 새 코딩 모델 대부분을 AI가 만들었다고 밝혀
Recursive에 따르면 노트북에서 돌아가는 무료 코딩 모델 Flint는 스스로 실험을 제안하고 실행하는 연구 시스템에서 나왔습니다.
더 나은 AI를 AI가 만들게 하려는 스타트업 Recursive가 2026년 10월 21일 수요일 첫 모델을 공개했습니다. Flint는 코드를 작성하며 일반 노트북에서 실행됩니다. 가중치는 상업적 이용이 가능한 Apache 2.0 라이선스로 무료 다운로드할 수 있다고 Recursive는 밝혔습니다.
Flint의 파라미터(모델이 학습하는 설정값)는 40B개이며, 모델이 생성하는 텍스트 조각인 토큰 하나를 만들 때 활성화되는 것은 2.5B개뿐입니다. M4 Pro 탑재 MacBook Pro에서 Recursive가 측정한 속도는 초당 125토큰이 넘습니다. 로컬에서 돌리므로 사용 건당 요금이 없고, 코드가 내 컴퓨터를 벗어나지 않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소규모 팀이 넉 달이 채 안 걸려 Eureka Machine으로 Flint를 처음부터 만들었습니다. Eureka Machine은 아이디어를 내고, 시험하고, 그 결과를 다음 시도에 반영하는 연구 루프를 스스로 돌리는 소프트웨어입니다. 이 시스템이 모델 설계와 학습, 그리고 Apple과 Nvidia 칩에서 모델을 돌리는 코드 작성에 관여했습니다.
AI가 AI를 개선하는 것은 일부 연구자들을 불안하게 하며, 의회에 올라온 여러 법안이 이를 금지하려 할 정도라고 Wired가 보도했습니다. 전 Salesforce 수석 과학자인 CEO Richard Socher는 사람이 시스템을 감독하고 언제든 멈출 수 있다고 말합니다. Recursive는 5월 기업가치 46억5000만 달러로 6억5000만 달러를 조달했다고 TechCrunch가 보도했습니다.
Flint는 클라우드 계정 없이도 일반 노트북에서 강력한 코딩 모델을 쓸 수 있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