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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ormance Max, 다른 채널의 영상을 자동으로 가져옵니다
신규 캠페인에 기본으로 켜지는 Google의 소싱 영상(sourced videos) 설정을 쓰면 AI가 광고주 사이트, YouTube, 소셜 페이지에서 수집한 클립을 애셋 그룹당 최대 10개까지 추가할 수 있습니다.
Performance Max 캠페인이 이제 Google이 찾아 준 영상으로 영상 슬롯을 채울 수 있습니다. ‘소싱 영상(sourced videos)’이라는 새 설정을 켜면 Google AI가 랜딩 페이지, 연결된 YouTube 채널, SNS 계정을 훑어 영상을 찾아 캠페인에 추가한다고 2026년 10월 23일 Search Engine Roundtable이 보도했습니다. 이 설정은 캠페인 단위의 애셋 최적화 메뉴에 있습니다.
이 설정은 모든 신규 캠페인에 기본으로 켜져 있습니다. Google 도움말 페이지에 따르면 최근 플랫폼 업데이트로 아무도 켜지 않은 일부 기존 캠페인에서도 켜졌을 수 있습니다. Google이 영상을 가져올 수 있는 출처는 사용자가 직접 승인합니다.
도움말 페이지에 따르면 애셋 그룹(캠페인이 광고에 섞어 쓰는 헤드라인, 이미지, 영상 묶음)마다 내 영상에 더해 이런 영상을 최대 10개까지 쓸 수 있습니다. Google이 자체 일정에 따라 순환 노출하며, 원본에서 삭제한 영상은 광고에서도 빠집니다.
2026년 10월 23일에 확인한 우리 가격표에서 Google AI Pro 기준으로 4~8초 길이의 Veo 3.1 Fast 영상 한 편은 0.40달러꼴이어서, 새 AI 영상 열 편을 만들면 약 4달러가 듭니다. 비용이 들지 않는 방법은 광고용 무료 AI 영상 생성 툴 목록에 정리했습니다.
소싱 영상 열 편은 생성 비용이 들지 않는 반면 Veo Fast 영상 열 편은 약 4달러가 듭니다. 대신 통제권을 내줘야 합니다. 채널을 한 번 승인하면 Google이 고른 그 채널의 어떤 영상이든 다시 확인받지 않고 유료 광고로 나갈 수 있습니다.
출처
- Search Engine Roundtable: Google Ads Asset Optimization Sourced Videos On/Off Toggle. 확인
- Google Ads Help: About sourced videos in Performance Max campaigns. 확인